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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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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좋은이웃들
 
 

● 법적근거 및 필요성

사회복지사업법 제33조

  • ① 사회복지에 관한 다음 각 호의 업무를 수행하기 위하여 전국 단위의 한국사회복지협의회(이하 "중앙협의회"라 한다)와 시·도 단위의 시·도 사회복지협의회(이하 "시·도협의회"라 한다)를 두며, 필요한 경우에는 시·군·구 단위의 시·군·구 사회복지협의회(이하 "시·군·구협의회"라 한다)를 둘 수 있다.
  • 1~2. (생략)
  • 3. 사회복지 소외계층 발굴 및 민간사회복지자원과의 연계·협력
  • 4.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회복지사업의 조성 등

● 좋은 이웃들 사업이란?

좋은이웃들은 소외된 우리 이웃들의 지킴이입니다.
좋은이웃들은 우리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소외된 이웃들 찾고, 지원하기 위해 지역 주민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봉사단입니다.
2014년 현재 전국 60개 지역에서 좋은이웃들 사업이 운영되고 있으며, 민·관협력을 통한 복지소외계층 상시발굴 시스템을 구축하고, 지역사회 민간자원을 체계적으로 활용하여 소외된 우리 이웃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 발굴대상자

  • 일정한 주거지가 없는 비정형 거주자
  • 비수급자로 복지서비스가 꼭 필요한 사람
  • 빈곤, 학대, 유기 및 방임으로 인한 피학대자
  • 교육과 생활이 어려운 조손가정, 한부모가족, 다문화가족
  • 중증질환으로 의료비 부담이 큰 저소득 가정
  • 자녀와의 실질적 단절로 도움을 받지 못하는 독거노인
  • 그 밖에 기존 공적 지원체계로 발굴·지원이 어려운 복지대상자

● 사업추진절차

● 사업지역

● 좋은 이웃들 사업 운영체계도

● 기대효과

복지사각지대의 해소 및 국민의 복지체감도 향상
민간자원 개발·활용으로 공공복지예산의 절감
※ 여러분의 따뜻한 눈길과 전화 한 통이 복지사각지대에서 힘들어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됩니다.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발견하면 전국 어디서나 1688-7934(친구삼자)로 연락주세요.

● 홍보동영상

[내레이션]

가까운 이웃에게 이들은 오늘도 찾아갑니다.
멀지 않은 곳에 있는 우리 이웃들,
‘좋은이웃들’입니다.

얼마 전 TV에도 소개되었던 화장실 3남매이야기는
아직 우리나라에 복지 사각지대가 많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2011년 단기간(5~6월)에 실시된 복지사각지대 전국 일제조사에
총 14,127건의 사례가 발굴되었을 정도로
우리 주위에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복지소외계층이 굉장히 많습니다.

소외된 이웃을 가까이서 찾아보고
사례발굴을 하는 시민들의 역할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pc방, 비닐하우스 등 주거시설이 열악한 곳에
소외된 이웃은
지금도 우리 가까이에 있습니다.

작은 관심만 있으면 그들을 볼 수 있습니다.

(인터뷰 : 손영희 사무국장 / 평택시사회복지협의회)
“빈집, 폐가, 놀이터, 공원 등에서 노숙하시는 분도 계시고…….
공장 짓다만 곳, 아까 말씀드린 비닐하우스…….
이런 곳을 상시로 점검하게 되는 활동들을 하고 계세요.”

소방서에서 근무하는 고병선 씨는 쉬는 날에는
어려운 가정을 찾아갑니다.

(대화 : 고병선 / ‘좋은이웃들’봉사대원)
대상자 : 슬레이트 지붕 여기까지 있던 건데…….
고병선 : 아, 비 안 맞게 해달라고요? 도배한지 오래되셨나 봐요.
대상자 : 30년 넘었어요.
고병선 : 도배한지요? 진짜 오래되었네…….
두 분 다 현재 수입, 소득이 없어요?
대상자 : 없어요. 땅도 없고 우리는 농사도 안 지어요. 땅이 없어서…….
형편이 안 되고……. 다리아파서 못 다니고.
(인터뷰 : 고병선 / ‘좋은이웃들’봉사대원)
이런 ‘좋은이웃들’로 하여금 좀 더 좋은 사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대화 : 신이 /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
‘좋은이웃들’사업에서 우리 어머니께서 추천하셔서…….

이정자 씨는 통장 활동을 하면서 수해를 겪은
어느 가정을 알게 되었습니다.

(인터뷰 : 이정자 / ‘좋은이웃들’봉사대원)
옆집하고 이 집만 침수가 되었어요.
다행히 옆에서 집을 짓는 바람에…….
엄마 말 잘 듣고……. 항상 묵묵하네……. 항상 이렇게 말 잘 듣지?
웬만하면 엄마한테 좋은 힘을 실어주었으면 좋겠어.
옛날에는 단층 주택이어서 집만 봐도 어려운 집이구나하고 감지를 해서
우리가 그 이웃을 도와주려고 노력하는데, 지금은 고층건물이 많으니까
어려운 집이 어떤 집인지 알기가 힘들어요.
전기, 수도가 지금 다 끊길 상황이니까…….

단기간에 하지 마시고,
꾸준히, 열심히 관심을 가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소외된 이웃의 지킴이!
여러분이 ‘좋은이웃들’이 되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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